자이젤코리아, 중견기업을 위한 고성능 통합보안장비 ‘USG FLEX 700H’ 출시
기존 USG FLEX 시리즈 대비 최대 3배 향상된 성능으로
500명 이상의 중견기업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네트워크 솔루션

클라우드 및 보안 중심 네트워킹 솔루션 기업 자이젤코리아(대표 김상현)는 중견기업 이상의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고성능 통합 보안 장비 ‘USG 플렉스(FLEX) 700H’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클라우드와 로컬 GUI에서 동시에 운영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설계를 적용해 기존 방화벽과 차별화된 운영 효율성을 제공한다. 특히 ‘스마트 싱크(Smart Sync)’ 기술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 네뷸라(Nebula) 플랫폼과 로컬 GUI 간 설정 정보가 자동으로 동기화돼 운영 플랫폼에 관계없이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중복 작업을 최소화할 수 있다.
USG 플렉스 700H는 자이젤의 최신 운영체제인 uOS와 차세대 멀티코어 하드웨어, 고속 트래픽 처리에 최적화된 패스트패스(Fastpath) 기술을 기반으로 구동돼 시스템 전체의 성능이 크게 향상됐다. 이를 통해 보안 정책 설정, 로그 분석, 시스템 모니터링 등 주요 운영 작업의 시스템 응답 속도 역시 개선됐고, 직관적으로 설계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통해 관리자는 더욱 간편하고 안정적으로 네트워크를 운영할 수 있다.
신제품은 최대 15Gbps의 방화벽 처리 성능과 4Gbps의 UTM 처리 성능을 제공하며, 기존 USG 플렉스 시리즈 대비 최대 3배 향상된 성능을 지원한다. 2.5GbE 및 10GbE 포트를 지원하는 멀티 기가비트 설계를 통해 고대역폭 애플리케이션과 대용량 데이터 전송이 빈번한 환경에서도 병목 없이 안정적인 처리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2개의 30W PoE+ 포트를 탑재해 무선 AP, CCTV, VoIP 단말 등 PoE 기반 장비를 별도의 전원 연결 없이 직접 연결할 수 있어, 전력 배선 비용을 절감과 설치 효율성 측면에서도 강점을 제공한다.
보안 측면에서는 AI 기반 클라우드 인텔리전스를 활용한 다계층 보안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탐지된 위협 정보는 자이젤의 글로벌 보안 클라우드와 실시간으로 연동돼 전 세계 자이젤 장비 간 위협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유사 위협에 대한 선제적 방어가 가능하며, 알려진 위협은 물론 제로데이 공격에 대해서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내장된 주요 보안 기능으로는 샌드박싱, 안티 멀웨어, 웹 필터링, 레퓨테이션 필터, IPS, 디바이스 인사이트, 시큐어 와이파이, 시큐리포터 등이 있으며, 이 모든 기능을 포함한 골드 시큐리티 팩 라이선스가 1년간 기본 제공된다.
자이젤코리아 관계자는 “USG 플렉스 700H는 10G 멀티-GbE 포트를 지원하는 고성능 통합보안장비로, 대용량 데이터 전송과 고대역폭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500명 이상의 기업 사무실, 스마트 빌딩, 중형 병원, 300객실 이상 호텔 등의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라며 “보안성과 성능, 네트워크 중앙 집중 관리 편의성을 모두 갖춘 올인원 차세대 통합 보안 장비로, 10G 인프라 확장을 위한 핵심 솔루션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ㆍ출처 : 데이터넷 :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060
ㆍUSG FLEX 700H 데이터 시트 : http://www.zyxel.kr/support/datasheet/USGFLEX700H.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