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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뉴스] 자이젤코리아, 세아B&K와 UTM 판매 총판 계약 체결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37397&kind=1 [2991]
    공격적 영업으로 통합 보안장비 가격 대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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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뉴스 김태형] 글로벌 네트워크 통신장비 제조업체 자이젤 코리아(대표 김상현, www.zyxel.kr)는 공격적인 판매정책을 통해 통합 보안장비 시장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네트워크 솔루션 및 통합 유지보수 서비스 전문 업체인 세아B&K(대표 김명수)와 판매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이젤 코리아와 세아B&K의 주요 고객은 고객의 개인정보를 다루는 50인 이하의 모든 중소 사업자이다. 정부의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라 고객의 개인정보를 다루는 기업이나 단체는 침입방지 및 차단시스템, 가상 사설망(Firewall/IPS, VPN) 등의 보안 솔루션 도입이 필수적이지만 값 비싼 보안 장비가격으로 도입이 어려운 실정이다. 

    자이젤 코리아가 이번에 공격적으로 선보이는 모델은 ZyWALL USG50과 ZyWALL USG200으로 두 제품은 Stateful Packet Inspection(SPI) Firewall, Anti-Virus(AV), Intrusion Detection and Prevention(IDP), Content Filtering, Anti-Spam과 VPN(IPSec/SSL/L2TP)를 모두 지원하는 UTM으로 주기적인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한 보안 관리뿐만 아니라 고객의 환경에  맞는 맞춤형 Security License도 함께 지원한다.

    특히 타사 네트워크 장비와의 연동 및 호환성을 크게 개선시켰다. ZyWALL USG 시리즈는 표준인증 기관인 ICSA Labs에서 ICSA Firewall 및 IPSec 인증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는 이미 신한증권 등에서 성능시험을 통해 장비품질 및 타사 보안 장비와의 호환성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자이젤 코리아의 통합 보안장비 판매 총판인 세아 B&K는 “다양한 고객과의 시장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50인 이하 중소기업을 위한 보안 솔루션 구축의 확산을 위해서는 50만원대의 가격대가 적절한 것으로 조사되었고, 이를 위해 자이젤 코리아의 수입 대행 및 기술지원을 맡고 있는 넷월드코리아와(대표 김 욱)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USG50과 USG200을 각각 39만원과 59만원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보안장비의 설치 및 Remote 기술 지원을 위해 자이젤 보안장비 전용 홈페이지인  ZyWALL 홈페이지(www.zywall.co.kr)를 공동 운영하여 고객이 보다 저렴하고 안전하게 보안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