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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net]LG U+ “맞춤형 고품질 와이파이 서비스로 중소기업 성장 견인”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8294 [348]
    | ‘U+와이파이오피스’ 장비 공급사로 ‘자이젤’ 선택
    | 다양한 기능·솔루션 추가로 서비스 고도화
    | 정승헌 LG유플러스 담당 “중소기업 고객 성장 돕는 파트너로 자리매김”

    [데이터넷]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10~100인 이하 규모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저렴한 비용에 고품질의 무선 인터넷 환경을 구현하는 ‘U+와이파이오피스’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강화네 나섰다. 사설 공유기 사용으로 인한 문제 해소는 물론 성능과 보안이 대폭 강화됐고, 실시간 모니터링을 위한 관제 서비스도 지원돼 안정적인 와이파이 사용을 보장한다. LG유플러스는 무선 AP, AP 컨트롤러, PoE 스위치 공급사로 중소기업 시장에서 다양한 경험과 제품 경쟁력을 갖춘 자이젤코리아(대표 김상현)를 선택, 최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편집자>

    “무선 공유기를 사용 중인데, 인터넷전화가 자꾸 끊겨요. 점검이 가능한가요?”
    “인터넷과 전화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와이파이 문제 같네요.”
    “사용하는 무선 공유기가 사설 장비라 원격이나 방문 점검은 어렵습니다.”


    이는 통신사 고객센터의 흔한 고객 상담 사례다. 대부분은 인터넷 문제로 판단해 고객센터 상담이나 장애를 접수하지만 와이파이 사용이 일상이 되면서 임의로 설치해 사용하는 사설 공유기가 인터넷이나 인터넷전화의 문제를 유발하는 주요인으로 지목된다. 이에 잦은 장애를 일으키는 공유기는 고장이 나지 않아도 교체가 빈번하게 이뤄진다.

    특히 하이브리드 워크 시대를 맞아 거의 모든 기업들이 유선과 무선을 함께 사용하고 있고, 무선 활용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와이파이 환경 구현이 중요해지고 있다. LG유플러스가 자사의 기업용 인터넷 상품인 오피스넷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유선(오피스넷)과 무선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99%로 나타났고, 무선 장비는 공유기 또는 기업용 무선 AP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오피스넷 고객당 평균 4대의 무선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잦은 장애로 평균 2.5년마다 교체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무선 AP 기반으로 와이파이 환경 최적화
    대기업이 주로 사용하는 기업용 인터넷 서비스는 다수의 사용자가 동시에 접속해도 지연이나 끊김 없이 안정적인 속도와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러나 최적의 유무선 네트워크 인프라 구현을 위해서는 기업 환경에 적합한 설계와 구축이 필요한 만큼 초기 투자비가 크고, 유지보수에도 만만치 않은 비용이 지속 투입된다는 단점은 있다.

    예산과 인력이 부족한 중소 규모 사업자는 유무선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자체가 부담스러운 것이 현실이다. 이에 통신사의 가정용 공유기나 사설 공유기를 활용해 무선 환경을 자체적으로 조성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다수 사용자의 동시 접속에는 제한이 따르고, 여러 대의 공유기를 사용하면 IP 충돌이 발생해 네트워크 연결이 자주 끊기는 열악한 환경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하고 있다.

    실제로 사설 공유기 사용에 따른 불편과 해결 문의는 계속 늘고 있다. 인터넷전화 끊김, 공유기 교체, 와이파이 끊김 등 다양한 문제를 유발하고 있는 것. 더 큰 문제는 인터넷 속도가 느려지거나 끊김 현상이 반복적으로 발생해도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수 없다는 것으로, 저가의 공유기를 고가로 교체하더라도 개선 효과는 거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LG유플러스는 기업용 무선 AP와 사설 공유기 사이에서 사각지대가 된 중소 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무선 인터넷 환경 구현을 지원하는 ‘U+와이파이오피스’ 서비스를 최근 선보였다. U+와이파이오피스는 10~100인 이하 규모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고품질의 기업용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

    U+와이파이오피스는 기업용 무선 AP를 오피스넷과 함께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해 빠르고 안정적인 무선 환경을 구현한다. 특히 개통(공사, 단말 설치), 장애, 관제 등 유무선 네트워크 서비스를 LG유플러스가 통합 관리하는 만큼 고객은 편리하게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저렴한 비용으로 고품질 서비스 보장
    U+와이파이오피스는 무선 AP, AP 컨트롤러, PoE 스위치를 활용해 무선 환경을 구성하고, 서비스 요금은 단말 임대료(월 과금)와 설치/철거 비용(일회성)으로 구성된다. 서비스 약정 기간에 따라 요금 할인도 적용돼 최저 4만원 대로 고품질 무선 인터넷 서비스 사용이 가능해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신속한 서비스 개통도 지원된다.

    U+와이파이오피스는 기업용 인터넷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무선 AP 1대당 30개 단말(약 20명) 동시 사용을 기준으로, AP 5대 구축 시에는 150개 단말(약 100명)이 사용할 수 있어 일반적인 사무 환경은 모두 수용할 수 있다.

    무선 AP 1대당 접속 가능 단말은 50대지만 품질을 고려해 30대로 권장해 25~30명이 동시 접속할 있고, 다수의 무선 AP가 단말과 연결되더라도 IP 관리 기능을 통해 끊김이나 속도 저하 없이 안정적으로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사무실이나 매장 등의 공간 넓이에 따라 무선 AP를 유연하게 추가할 수 있어 확장성도 뛰어나다.

    특히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사설 공유기 환경은 기업 내외부인 구별 없이 동일한 와이파이에 접속하는 탓에 보안이 취약할 수밖에 없다. 이에 U+와이파이오피스는 와이파이 보안도 대폭 강화해 IPSec VPN을 통해 엔드투엔드 암호화 제공은 물론 VLAN 기반의 망분리를 통해 내부인과 외부인의 와이파이 접속을 구분해 보다 안전한 와이파이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U+와이파이오피스 전용 관제센터에서 클라우드 기반으로 장비 원격 설정과 모니터링을 지원해 고객의 네트워크 품질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보장하게 된다. 장애가 발생한 장비는 신속하게 무상 교체하는 등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선제적인 대응 체계도 갖췄다.

    U+와이파이오피스는 다양한 측면에서 도입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사설 공유기로 인한 불편함 해소는 물론 다수의 사용자가 동시 접속해도 끊김이 없기 때문에 업무 효율 향상이 가능하다. 또한 설치부터 유지보수까지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직접 공유기를 구매해 설치하고 관리하는 것보다 비용이나 효율 측면에서도 유리하고, 자체적인 회선 공사나 공유기를 설치할 필요도 없어 깔끔한 구성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구현하는 부수적인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인터뷰 / 정승헌 LG유플러스 기업부문 기업기반사업그룹 솔루션사업담당 담당

    “중소기업 고객 성장 돕는 파트너로 자리매김”

    U+와이파이오피스 출시 배경은.
    중소기업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 고민에서 시작해 불편을 해소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중 선택된 것이 사설 공유기 사용으로 안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와이파이였다. 와이파이 구축을 표준화해 중소기업에 맞춤화된 서비스로 제공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됐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상품으로 만들어진 게 U+와이파이오피스다.

    와이파이 장비 공급사 선택 과정은.
    장비 선택은 국내외 여러 기업들의 브랜드 평판, 고객 반응 등 일선 현장의 의견을 가장 많이 반영했고, 품질은 물론 공급, 유지보수, 관제 등 내부 프로세스에 부합하는지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자이젤을 택하게 됐다. 자이젤은 중소기업의 네트워크 구축 경험이 많을 뿐 아니라 일정 수준 이상의 품질과 요구하는 규모를 지원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었다. 자이젤과 긴밀히 협력해 서비스 고도화와 확산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U+와이파이오피스 현장 평가는.
    중소기업 대상 사업은 실적이 올라오기까지 전반적으로 시간이 걸리고, U+와이파이오피스는 최근 출시된 만큼 성과 예측은 어렵다. 하지만 다른 서비스들의 출시 초기 반응과 견줘보면 영업 현장에서는 근 5년 만에 중소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할 만한 상품이 나왔다는 반응으로 기대감이 크다. 제품 라인업과 상품 구성도 좋다는 평이고, 상품 설명회 호응 역시 괜찮아 영업 대리점에 새로운 동기부여가 될 전망으로, 적극적인 마케팅과 지원을 통해 서비스 보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U+와이파이오피스 경쟁력 강화 계획은.
    저렴한 비용으로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관제 서비스 강화는 물론 고객이 활용할 수 있는 기능도 중앙에서 더 많이 제공해 서비스 구성을 보다 다양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유용한 부가 기능 추가와 다양한 솔루션 결합도 적극 추진해 U+와이파이오피스의 고도화를 추진해 중소기업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자이젤 장비로 와이파이 서비스 구현
    LG유플러스는 U+와이파이오피스 서비스 제공을 위해 장비 공급사로 자이젤코리아를 선택했다. 중소기업들은 업종과 환경이 다양해 요구 사항이 천차만별일 뿐 아니라 적절한 서비스 요금 책정을 위한 장비 가격이 중요하고, 신속한 기술 지원도 필요해 중소기업 대상의 많은 네트워크 구축 경험은 물론 다양한 장비 포트폴리오, 빠른 지원 대응력 등을 갖춘 파트너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자이젤 공급하는 와이파이 6 기반 AP는 20명 이상의 동시 접속자 지원은 물론 다양한 엔터프라이즈급의 기능을 제공해 빠르고 안정적인 와이파이 환경을 구현한다. 또한 AP 컨트롤러를 통해 접속량 확인이 가능해 와이파이가 최적의 속도를 낼 수 있도록 관리할 수 있고, 이동 시에도 끊김 없는 와이파이 서비스를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별 망 분리는 물론 IP/포트를 차단하는 방화벽 기능과 VPN을 통한 원격 접속도 지원해 보안을 한층 강화하고, QoS로 대역폭을 조정할 수 있어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자동치유 기능도 지원돼 한 대의 AP가 고장이 나도 다른 AP로 접속이 이어져 끊김 없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이젤은 다양한 기능과 통합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와이파이 환경을 뒷받침한다. 더불어 네트워크 관리자나 협력사가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네트워크 상태를 한 눈에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매니지드 플랫폼까지 제공한다.

    24x7x365 원격 관제와 관리가 가능한 자이젤 클라우드 매니지드 플랫폼은 로그, 통계정보, 리포트 제공은 물론 장애 발생 시에는 실시간 알림과 공지를 발송해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장비 접속 없이도 플랫폼에서 간편하게 통합 관리를 할 수 있고, 모바일 앱으로도 설정과 관제가 가능해 관리와 운용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자이젤 장비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담당자가 없어도, 비싼 요금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도록 U+와이파이오피스를 무선 네트워크 설치부터 유지보수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해 다양한 업무 환경에 맞춤화된 서비스로 최적화해 고객 경험 혁신과 중소 규모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에 일반 사무공간은 물론 모바일 단말 사용이 많거나 외부인 방문이 많아 망분리가 필요한 스타트업, 공유오피스, 법률/회계 사무소, 병원(검진센터), 카페, 학원, 피트니스 등 다양한 업종을 대상으로 서비스 확산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출처 : 데이터넷(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8294)